[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탤런트 구혜선의 개인전 '잔상' 전시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한편 이번 개인전 ‘잔상’의 도록과 작품 판매로 발생되는 수익 전액을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부해 백혈병 환자들 위해 쓰여진다.
지난 2009년 소설 ‘탱고’ 출판과 함께 첫 개인 전시회 ‘탱고’를 열었던 구혜선은 3년 만에 120점의 작품과 함께 두 번째 전시회 ‘잔상’으로 찾아왔다. 구혜선의 개인전은 오는 18일 오픈 되며 2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갤러리7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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