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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sh10231)에 최근 일본 촬영 등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동안 미남 아들의 사진들을 올리며 ‘애기 엄마’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 왔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동안 외모와 자유로운 느낌의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슈는 하얀 백사장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사진과 함께 “대자연 앞에 우리 인간은 작은 모래 알 같은 힘없는 존재... 바람에 춤춘다”라며 자유를 한껏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자신이 서게 될 뮤지컬 무대에 대해 “바다를 보고 다짐하는 순간 뮤지컬 연습 이제 시작이다”라며 4년 만의 뮤지컬 복귀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올려진 사진 속 슈는 매끈한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얼굴로 ‘원조요정’의 이미지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는 팬들의 평이다.
슈의 소속사인 아지사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방송 활동과 병행해 꾸준히 몸 관리와 연기 준비를 해왔다”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도 지켜봐 줬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 온 슈는 오는 10월 27일 공연 예정인 뮤지컬 '부활 더 골든 데이즈'에서 여자 주인공 등 1인 2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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