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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강소라 커플이 기부한 쌀화환 1.25톤은 Dimple Couple Lovers International 등 우결 이특-강소라 커플의 다국적 팬들이 두 사람의 우결 1주년을 기념하고 응원하기 위해 보내온 것이다. 드리미에 따르면 이특-강소라 커플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미국, 호주, 중국, 프랑스, 홍콩,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만, 태국 등 15개국 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강소라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이날 오전 한빛맹학교에 배달돼 곧바로 실물 쌀이 기부됐다. 쌀 1.25톤은 1만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고 115명이 한 달 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날 쌀을 전달받은 한빛맹학교 관계자는 “귀한 쌀을 보내준 이특 강소라씨와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맹학교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특-강소라 커플 한국 팬들은 세탁기와 진공청소기, 오디오세트 등의 전자제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특-강소라 커플은 지난해 10월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했고, 지난 9월 8일 방송을 끝으로 우결을 떠났다. 이들은 마지막 방송에서 두 사람의 추억이 많이 남아 있는 보조개 하우스에서 그 동안 함께 찍었던 사진, 물건, 웨딩앨범 등을 보면서 가상 결혼생활의 추억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특은 마지막으로 강소라를 포옹하며 아쉬운 작별의 입맞춤을 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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