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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6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한 영화 <007 스카이폴>이 영국 런던과 스코틀랜드, 중국 상하이, 터키 이스탄불 등 전세계를 가로지르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자랑하며 역대 최강의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제임스 본드의 고향이자 MI6가 위치한 영국 런던에서의 촬영은 <007 스카이폴>과 감각적인 도시 런던의 강렬한 시너지 효과를 예고한다. 샘 멘데스 감독은 “007만의 독특한 개성과 분위기를 위해 런던의 익숙한 장소들마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선으로 촬영했다”고 밝혀 <007 스카이폴>이 선보일 새로운 런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지금껏 한번도 촬영이 허가되지 않았던 런던의 명소인 화이트홀 거리와 지하철 내부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중국 상하이에선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와 본드 걸(베레니스 말로)의 강렬한 만남과 환상적인 조명을 자랑하는 얀안 고속도로에서 추격씬이 벌어진다. 상하이 특유의 이국적이면서도 멋진 스카이라인이 돋보이는 장면들은 이미 예고편으로 공개되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터키 이스탄불에서는 007의 오프닝을 장식할 추격씬이 촬영되었다. 샘 멘데스 감독은 “환상적인 오프닝을 촬영하기 위해 터키에 왔다. 정말 야심찬 액션 오프닝이 될 것”이라고 전해 <007 스카이폴>이 예고한 역대 최강의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스탄불 중앙시장, 그랜드 바자르, 철도교와 터널 등을 오가며 촬영한 추격씬 이외에 터키 동부 아다나와 페타이아에서도 촬영하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전세계를 넘나드는 화려한 로케이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007 스카이폴>은 10월 26일 개봉하여 최대의 미션, 최고의 액션, 최상의 스케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할 압도적인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007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작이자 23번째 작품인 <007 스카이폴>은 007 제임스 본드가 상관 M의 과거에 얽힌 비밀과 거대한 적의 공격으로부터 붕괴 위기에 처한 조직 MI6를 지켜야 하는 사상 최대의 임무를 그린 영화. 아카데미 감독상을 비롯 5관왕을 장식한 <아메리칸 뷰티>와 <로드 투 퍼디션>의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기하는 제임스 본드는 상관 M(주디 덴치)의 과거에 얽힌 비밀과 거대한 공격으로 인해 붕괴 위기에 처한 조직(MI6)을 지켜내야 하는 임무를 맡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자 하비에르 바르뎀(<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과 여우조연상 수상자 주디 덴치(<셰익스피어 인 러브>), 레이프 파인즈(<해리 포터> 시리즈) 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 되며 최강 라인업을 자랑한다. 나오미 해리스(<닌자 어쌔신><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프랑스의 신예 여배우 베레니스 말로가 새로운 본드걸로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10월 26일 개봉하며 시리즈 최초로 아이맥스(IMAX)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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