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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목) 밤 9시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이 새 MC로 복귀 신고식을 마친 김구라에게 “복귀 소식을 들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뻤다”고 남다른 마음을 전한 것. (밤 12시 20분 듀얼 편성)
김구라는 “방송인에게 가장 무서운 일은 대중에게 잊혀지는 것인데, 그 때 즈음 규현이 방송에 나랑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인형을 들고 나왔다”며 수줍게 규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목소리가 잠긴 규현에게 건강음료를 챙겨주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이에 대한 화답의 의미로 ‘날 위한 이별’을 열창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의 김구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MC 김구라와 함께 수려한 입담을 펼치며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멤버 내의 예능감 서열을 가리며 슬그머니 자신을 2위로 올려놓는가 하면, 멤버들의 근황과 각종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배꼽을 쥐게 한다고.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부모님과 동년배인 김구라를 오빠라고 부를 만큼 허물없는 관계를 자랑하는 씨스타 효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효린은 김구라의 복귀를 반기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축하송을 열창, <택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고. ‘김구라의 고맙습니다’ 편의 또 다른 게스트 조형기와 사유리는 27일(목) 방송에서 공개될 계획이다.
매주 목요일 밤 스타와 함께 달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토크쇼. 새로운 MC 김구라가 합류한 가운데,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물론 해외를 누비며 스타들의 숨겨졌던 이야기와 매력을 이끌어 낼 계획. 매주 목요일 밤 9시, 12시 20분 듀얼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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