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은 <마셰코>의 우승자 김승민과 준우승자 박준우를 비롯해 탑5에 오른 김태욱, 서문기, 유동율이 합심해 레스토랑을 운영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 다섯 멤버들이 매출 향상을 위해 심각한 고민에 빠지는 등 치열한 도전기가 펼쳐진다.
영업 3일차의 하루 매출은 무려 150만원. 큰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적자에 직면했다고. 주어진 1천 만원 중 이미 800만원을 소비했으나 이때까지의 총 매출은 300만원에 그쳤기 때문. 김승민은 "두 번만 더 운영하면 문을 닫아야 한다"고 상황의 심각성을 토로했다.
또 김승민은 과도하게 식재료를 구입하는 등 미숙한 레스토랑 운영이 매출 적자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며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이에 김태욱은 목표 매출 달성 실패에 큰 원인이 된 자신의 메뉴를 보완하고 박준우는 마셰코에서 선보였던 비장의 요리를 내놓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이 메뉴 보완 등 미흡한 운영 문제들을 개선해 흑자 전환을 이룰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오프닝>은 “세상에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대로 멤버 각자가 생각해온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뉴 기획부터 가격 결정과 주문 받기, 요리, 서빙, 홍보까지 모두 이들이 직접하며, 요일에 따라 각각 일반 손님과 사연 신청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