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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원 테이블 레스토랑을 꿈꾸는 윤계상의 라이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칼 선택부터 칼질법까지 칼과 관련된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는 윤계상의 모습이 공개된다. 칼에 손이 베이면서도 근성을 보이며 4시간 동안 묵묵히 양배추를 써는 등 의욕 넘치는 윤계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윤계상은 2주 전부터 요리 학교를 수강하며 매일 4시간 이상씩 칼질에 매진해왔는데, 요리 학교 연습에 이어 이날 촬영에서 또 4시간 동안 칼질을 하며 하루 8시간 칼질 기록을 세워 호평을 받았다.
윤계상은 요리연구가 홍신애로부터 “조곤조곤 잘 썬다”는 칭찬으로 그간의 연습 성과를 인정 받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어 홍신애는 윤계상을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윤계상씨가 칼질이 모든 요리의 기본이 된다 여기며 특별히 매진하는 등 뜨거운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요리에 도전하는 윤계상의 진솔한 모습과 30대 싱글남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윤계상의 40대 이후의 꿈인 원 테이블 레스토랑 도전기를 담아낸다. 배우 권세인과 온주완 등 그의 절친들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윤계상의 거리낌 없는 모습이 진정성 있게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 낮 1시와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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