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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KBS Joy
먼저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라는 미션을 받은 B1A4 멤버들은 직접 디자인을 구상하며 재료를 선정하는 등 가족 커플룩 디자인에 열의를 불태웠다. 그러나 포트폴리오 발표를 위해 찾아간 곳에서 만난 뜻밖의 멘토로 인해 이들의 열의는 멘붕으로 바뀌고 말았다. 바로 유명 디자이너 하상백이 등장했기 때문.
한편, B1A4의 디자인 포트폴리오 발표를 본 하상백 디자이너 또한 기대 이상의 디자인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멤버 바로는 시크함과 로맨틱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선보였고, 자신의 이름을 딴 ‘B!! shop’의 론칭 계획까지 밝혀 하상백 디자이너를 감탄케 했다.
하상백 디자이너는 “B1A4 멤버 중 제자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바로를 지목, “패션 감각과 사업적인 능력까지 탁월한 친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디자이너로 변신한 B1A4의 모습과 그들의 기상천외한 디자인은 21일(금) 밤 9시 40분,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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