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는 5월부터 9월 사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한 가수들뿐 아니라 차트 상위권에 포진해 있었던 가수들을 중심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슈퍼주니어, 씨스타, 인피니트, 카라가 일찌감치 승선을 완료했다. B.A.P는 데뷔한 지 1년이 채 안 된 신인이지만, 최근 활동 중인 곡 ‘대박사건’이 20일(목) <엠카운트다운> 차트 8위까지 진입하며 주목 받는 신인가수 중 하나로 떠올랐다. 이러한 높은 인기와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 <엠카운트다운> 태국 공연에 출연하게 된 것.
이로써 B.A.P는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를 통해 무려 4만여 석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해외 첫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해외 팬들에게 첫 인사를 앞둔 B.A.P는 완벽한 공연을 위해 벌써부터 맹연습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사진에서도 밤 늦은 시간까지 실전처럼 연습하는 멤버들의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편 Mnet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