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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극 연기에 도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이병헌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9월 23일(일) 개봉 11일 만에 32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역대 동시기 개봉작 중 12일 만에 300만을 돌파한 영화 <도가니>보다 하루 앞선 기록이자, 684만 명을 동원한 영화 <타짜>와 같은 속도이다. 하지만 <도가니>는 10월 3일 개천절 특수가 있었고, <타짜>의 경우 개천절, 추석 연휴 특수가 겹쳤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휴일의 특수 없이 관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개봉 11일 만에 32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2011년 최고 흥행작인 <최종병기 활>보다 하루 앞선 흥행 속도로 폭발적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종병기 활>이 8월 여름 극장가 성수기에 개봉했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9월 비수기에 개봉했음에도 하루 앞서는 흥행 질주로 9월 극장가 이례적인 선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한국영화 최고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2주차, 식지 않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이례적인 스코어 상승세와 함께 55.8%에 달하는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3주차, 추석 시즌 독보적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은 물론 드라마틱한 전개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2012년 현세대가 바라고 꿈꾸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그려내며 다양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광해, 왕이 된 남자>. 관객들의 열광적 입소문에 흥행 탄력을 받은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개봉 11일 만에 320만 관객을 돌파, 9월 극장가의 시장 확대를 이끌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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