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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지난 3일(월) 첫 방송을 시작한 <유리가면>은 방송 3주 동안 파격적인 소재들과 스피디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중견배우 강신일(강인철 역)이 범인 검거 과정 중 친구이자 동료 형사를 죽이게 되고, 그의 아내 정애리(심해순 역)와 재혼하게 되면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게 된 것. 특히, 강신일은 범죄자의 딸 서우(강이경 역)를 입양하고, 정애리도 남편의 죽음에 정신이상 증상을 보이며 신생아 김윤서(강서연 역)를 훔쳐 키우게 되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였다. 숨겨진 가족사를 모르고 행복하게 지내던 한 가족이 시간이 지나고, 충격적인 사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뿐만 아니라, 극 중 펼쳐지는 주연 배우들의 깨알 러브라인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스피디하게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일명 ‘박치기 키스’로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가진 서우와 박진우(김하준 역), 그리고 박진우를 둘러싼 서우와 김윤서의 얽히고 설킨 삼각관계가 빠른전개에 더해져 극의 재미를 더한 것.
이처럼 속도감 있는 스토리에 온라인에서는 ‘역대급 초고속 드라마’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이미지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URL - http://pann.nate.com/talk/316834832) <유리가면>을 한번도 보지 못한 시청자들도 해당 이미지를 보면 한눈에 스토리를 알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50화 지나면 2112년?” “마지막화에서 인류 멸망할 듯” “학교 교과서도 이렇게만 만들어줬으면” “서우 칠순잔치도 보여주나” “정말 12화 분량임? 120화 분량 같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고 있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유리가면>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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