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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타의 두 번째 유물인 다이어리를 되찾기 위해 이민호와 파트너를 맺으며 유오성에게 맞서 싸울 것을 선언한 김희선이 생각지도 못하게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된 것.
공개된 사진은 오늘(24일) 방송 될 13회 중 한 장면으로, 다이어리를 두 손으로 꼭 쥔 은수(김희선 분)의 복잡한 심경이 드러나는 어두운 얼굴은, 기철(유오성 분)에게서 다이어리를 뺏는 것이 최종목표였던 그녀에게 벌어진 사건의 전말을 궁금케 하고 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보여진 다이어리속의 무수한 숫자와 알파벳 등이 은수가 현대로 돌아가게 될 결정적인 단서임을 암시했던 가운데 다이어리를 손에 쥐게 된 만큼, 그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 지에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은수에게는 고려 일대기중 가장 큰 유혹이 다가올 예정으로 그녀를 탐내고 있는 기철의 함정일지, 혹은 극의 전환점이 될 만한 큰 기회가 될지 예측 불허한 전개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18일(화) 방송된 12회에서 죽음을 결심한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은수를 본 최영(이민호 분)의 마음이 동요하는 장면으로 ‘임자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음을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이어리를 손에 쥔 김희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무한으로 자극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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