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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교회오빠 스타일에서 대충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폭풍스타일’
버스커버스커는 슈퍼스타K를 통해 유쾌하고 순수한 대학생 밴드 이미지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이미지의 1등 공신은 바로 리드보컬인 장범준에 있다. 그는 특유의 어눌한 말투와 순수한 미소로 마치 교회오빠 같은 친근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다. 순수하고 평범한 모습이 그의 매력이긴 하지만 정작 자신은 이런 모습에 만족 하지 못하는 듯 하다. 그는 광고 속에서 지극히 평범한 남자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더불어서 ‘대충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폭풍 스타일을 기대하라’며 자신 있게 말했다.
김형태 ‘고음 파트를 담당 할 여성 리드싱어 영입하고파’
버스커버스커의 막내 김형태는 여성 멤버 영입 의사를 밝혔다. “한 팀에 리드싱어가 한 명만 있으란 법이 있나요? 고음파트를 담당할 여성 리드싱어 영입하면 딱이네”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의외로 저돌적인 남성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고음 파트를 담당할 여성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걸 그룹 대 환영’이라는 말에서 그의 본심을 살짝 엿볼 수 있다.
브래드 ‘내 이름은 빵교수 브래~드가 아닌 멋쟁이 브래드’
브래드의 이름은 한국인에게는 익숙한 단어인 빵, BREAD로 자칫 헷갈리기 쉬운 이름이다.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한국인들이 많다고 한다. 브래드는 이제 그만 ‘빵교수님’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평소 친절하기로 유명한 교수님답게 스펠링을 하나하나 일러주었다. “빵을 말할 때는 길게 ‘브래애~드’, 버스커버스커의 멋쟁이 브래드를 말할 때는 짧게 ‘브래드’”란다. 친절하지만 익살스런 가르침에서 그의 긍정적인 성격을 볼 수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번 바이크 리페어 샵 광고 이외에도 미공개 된 독점 영상을 볼 수 있다.
제1편은 장범준 편으로 버스커버스커만의 명품 바이브레이션 비결을 공개했다. 여심을 자극하는 노래 '동경소녀'를 부르며 자신만의 바이브레이션을 마음껏 펼쳐 보인 버스커버스커의 리드싱어 장범준. 그의 염소창법 바이브레이션 비결은 물론 미공개 독점 영상 2편까지, 이 모든 것은 바이크 리페어 샵의 유투브 채널(ttp://www.youtube.com/BikeRepairSh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빈폴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바이크 리페어 샵은 현재 ‘What do you want to REPAIR’라는 주제로 리페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개인적인 고민 해결은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한 토대 혹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아이디어까지, 리페어하고 싶은 모든 것을 사연으로 적으면 된다. 홈페이지(http://bikerepairshop.co.kr/)를 통해 9월 30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과 네티즌 투표를 통해 총 2,000여 만원의 REPAIR 지원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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