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상을 놀라게 할 열 다섯살 동갑내기 소녀들이 온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K POP STAR의 우승자 박지민이 동갑내기 연습생과 15&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전하며 24일 오전 티저 페이지를 통해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앞서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 박지민은 함께 그룹을 결성한 일명 ‘천재소녀’와 함께 10월 5일 데뷔곡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베일에 가려진 ‘천재소녀’는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된 인재로 5년 이상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실력파. K POP STAR의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은 박지민은 물론 ‘천재’라 불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할 또 다른 멤버에 누리꾼의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는 후문이다.
15&의 티저 페이지에서는 오늘 24일부터 15일 동안 매일 15시에 데뷔 기념 이벤트가 진행, 매일 15명의 당첨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15&의 티저 페이지는 15and.jyp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