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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속 또 한명의 명품 배우가 있어 화제다.
kbs1 대왕의꿈 염장역 배우 김기두는 대왕의꿈 에서 악역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악역연기를 너무 실감나게 표현해 살아있는 생생한 연기력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광기어린연기 악역에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김유신(노영학)을 못 마땅하게 생각하구 염장(김기두)은 온간 잡일을 김유신에게 시키면서 괴롭힐 생각만 한다.
김유신(노영학)의 입에 재갈을 씌우고 머리위로 가죽 포대기를 덮어 씌우며 악역연기에 달인 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는 후문.
시청자들은 “염장 아역 배우는 대체 누구지”, “생생한 연기력 진짜 밉고 때려 주고싶다”,“성인 연기자들 긴장 해야겠어요”등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식당에 밥먹으러 갔는데 옆테이블 아줌마한테 김유신 괴롭히지 말라면 꾸지람을 듣기도 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배우 김기두는 “염장 너무 미워 하지 마세요. 드라마에서는 괴롭히고 미워 하지만 실제로는 김유신(노영학) 너무 친한 사이 랍니다” 애교 섞인 하소연을 했다.
현재 김기두는 대학로 샘 아트홀에서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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