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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마세라티 럭셔리 그랜드투어링 쿠페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공식 출시 행사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출시 행사에는 홍보대사 차승원이 참석했다.
자동차 역사상 그랜드투어러(GT) 세그멘트를 최초로 개척한 마세라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는 최고 출력 460 마력, 최고 속도 300km/h로 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 모델로 진정한 럭셔리 그랜드투어링 쿠페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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