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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3 S/S 질스튜어트(JILLSTUART) 컬렉션 포토월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요원, 박지윤, 윤승아, 박하선, 심이영, 이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질스튜어트의 2013 S/S 시즌 테마는 할리우드 영화 ‘LA 컨피덴셜’ 주인공인 킴 베이싱어 캐릭터를 컬렉션의 전체적인 무드에 녹여낸 것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장식의 블라우스, 실루엣을 살린 드레스 등으로 신비한 여인의 느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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