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파이어 검사2>는 국내 최초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수사 드라마로 시즌1부터 숱한 화제를 낳으며 '뱀검신드롬'을 일으킨 작품.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간다는 독특한 설정의 수사물이다.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77%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뱀파이어 검사2>와 연계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자, 주연배우 4명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뱀파이어 검사2> 출연진은 앞으로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특히, 주연배우들이 직접 출연한 헌혈 홍보영상에서는 뱀파이어가 헌혈을 독려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유머있게 그려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홍보영상에서는 <뱀파이어 검사>고유의 캐릭터를 잘 살리면서도 헌혈의 중요성을 위트 있게 전달하고 있다. 냉랭한 분위기가 흐르는 특검팀 사무실, 연정훈이 이영아에게 “왜 말하지 않은거야?”라고 다그치자, 이영아는 “1분에 9개씩이나 필요한 줄 몰랐다”며 작은 목소리로 대답한다. 연정훈은 “안되겠네! 내 피라도 줘야지!”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 연정훈이 뱀파이어인 것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이원종이 연정훈을 말리느라 진땀을 빼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것. 이 홍보영상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www.bloodinfo.net) 등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이 날, 위촉식에 참가한 연정훈은 “앞으로 국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 또한 뱀파이어가 아닌 배우 연정훈으로서 헌혈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아 역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 드린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