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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초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11차 람사르 총회에서 세계 최초로 글로벌 생태 다큐멘터리 <위대한 비행>이 초청되어 상영하는 영광을 누렸다. 세계 습지 보호기구인 람사르 총회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습지를 체계적으로 보존코자 만들어진 국제기구로 1800여개의 세계의 습지들이 등록되어 있으며 경남 창녕 우포늪, 전남 순천만과 보성갯벌, 서울 여의도 밤섬 등이 람사르 등록 습지이다.
8년 후면 멸종 위기에 처한 습지의 주인 도요새의 지구별 여행기를 담은 <위대한 비행> 상영 후, 깊은 감동을 받은 각 국 대표들은 “많은 자연 다큐가 있지만 이런 장엄한 다큐를 본 적이 없다!_시빌리에 버모 스위스연방습지위원장”, “모든 사람을 집중시켰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_아나다 티에가 람사르 사무총장”, ”정말 대단하다! 제작팀의 노력에 감명 받았다._수츠 코디 싱가포르 대표단”, “이와 같은 다큐멘터리는 모든 국가들에 보급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_무하마드 바하티 파키스탄 정부대표”, “습지와 인간과의 관계를 뛰어난 영상미로 그려낸 수작! _람사르 총회 사무국”라며 열렬한 지지와 호평을 보냈다. 감독인 KNN 경남방송 진재운PD는 “박수 갈채는 물론 여러 나라에서 상영 요청 제안이 쏟아졌다.”며 <위대한 비행>의 메시지에 대한 세계인들이 공감을 전했다. <위대한 비행>은 생태 다큐멘터리의 본국이라 할 수 있는 BBC 다큐멘터리 속 서양인들의 시각에서 바라 본 인간 중심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동양사상을 기반으로 새의 눈으로 바라 본 인간들의 모습을 다뤄 방송 기자 연합회로부터 “군계일학이라는데 이견의 여지가 없다. BBC 다큐멘터리에 견줄 만한 수작이었다.”라는 평을 받았다.
또 제 39회 한국방송대상_지역 다큐 부문 수상, 제262회 한국기자협회_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 제45회 방송기자연합회_이달의 기자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KNN에서 지난 5월 4부작으로 방영되었던 <위대한 비행>은 방송 직후 게시판에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방법과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김인*”, “교육적으로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 입니다.- 김윤*”, “참 좋은 다큐 오랜만에 보니 눈물이 납니다.-김화*”, “아름다운 날개짓, 생존을 위한 몸부림... 귀한 영상 한 컷, 음악 하나 그 어느 것도 놓칠 것이 없었답니다.-박규*”, “BBC나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한 생생하고 역동적인 영상-정성*”, “화질과 카메라 담은 예술.. 그리고 생동하는 모습들..감동 또 감동 -정수*” 라며 가족 단위 시청자들부터 선생님과 학생, 다큐멘터리 마니아들까지 다양한 계층들을 아우르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 입어 롯데엔터테인먼트는 KNN과 MOU를 체결하였고, 부산영화제 상영 직후인 10월 18일 전국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특별상영작으로 초청된 <위대한 비행>은 세계 영화인들의 눈과 마음을 먼저 사로 잡을 예정이다.
제작기간 4년, 제작비 8억원, HD 촬영 테잎만 500개 분량을 촬영한 대작 <위대한 비행>은 10월 18일 개봉하여 이제껏 한번도 마주 한 적 없던 전설 속 문명과 가슴 벅찬 만남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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