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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과 김정은은 전생에서는 사랑을 위해 기꺼이 죽음을 선택했으나, 현세에서는 유통기한 만료된 이혼직전의 부부. 꼬인 인연으로 인해 바디까지 체인지 되는 황당무계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는 이들이 과연 전생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다시 꽃피울 수 있을까?
<울랄라부부>의 제작진은 ‘가족보다는 일을, 부인보다는 다른 여자를 사랑한 밉상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주부가 되면서 겪게 되는 요절복통 스토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주부들이 통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안을 얻기 바란다.’ 라고 말하며 시청포인트를 밝혔다.
10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의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코미디. KBS 2TV <해운대연인들>의 후속으로 10월 1일 9시 55분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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