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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프로필 이미지와 요리 대결에 임할 때 모습을 비교한 ‘내숭 없는 여배우들’이란 제목의 UCC(http://me2.do/FVycfyZ)로, 여배우들의 상반된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미지에서는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 메이크업, 킬힐과 짧은 핫 팬츠 등의 옷 차림새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반면 <키친 파이터>에서 요리 대결을 펼칠 때는 올림 머리에 편한 신발, 편안하고 수수한 복장으로 각기 상이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UCC에서는 김가연을 “굽은 버린 지 오래, 편한 운동화에 질끈 묶은 머리, 흘러내리는 머리 한 올도 용서치 않음”이라고 표현했으며, 이승신은 “나이를 잊은 양 갈래 머리, 오로지 요리를 위해서 땋았음. 깔창도 깔지 않은 편한 운동화 장착”이라고 평가하는 등 <키친 파이터>의 애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깨알같이 펼쳐지며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 김지우에게는 “편한 복장에서도 패션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으며, “설수현과 슈도 굉장히 편한 복장”이라며 “내숭도 안 부리고 요리할 자세가 되어 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들 내숭 없이 편한 모습, 보기 좋네”, “요리할 때는 편한 복장이 제일”, “화려한 모습과 수수한 모습, 양쪽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약선 요리 전문가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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