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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극 중 김윤서는 서우(강이경 역)의 쌍둥이 동생이자 뗄레야 뗼 수 없는 숙명의 라이벌 ‘강서연’역으로 연기 변신을 선언,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진은 tvN <유리가면> 속 김윤서의 스틸 사진과 전성기 시절 소피마르소의 사진을 함께 비교한 이미지. 두 배우의 유달리 또렷한 이목구비와 얼굴형이 꼭 닮아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피마르소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김윤서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매우 흡사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고.
이에 네티즌들도 “한국판 소피마르소다” “웃는 모습이 특히 닮았음” “둘 다 미모 포텐 작렬!” “잃어버린 친자매?” “김윤서 미모가 프랑스 국보급” 등 다양한 의견들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화) 방송된 <유리가면> 14화는 최고 시청률 2.25%를 기록,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고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특히, 30대부터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여성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것. 오는 27일(목) 방송되는 <유리가면> 16화에서는 박진우(김하준 역)와 이지훈(김선재 역)이 우연한 교통사고를 계기로 만나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tvN <유리가면>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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