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기간 중 해외 ‘영화인더스트리’와 미팅, 중국미디어그룹 ‘화의형제’와 MOU, 그리고 United Asian Film Night 등 다양한 아시아 영화인들의 교류채널을 마련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아시아필름마켓 2012부터는 마켓 내 UAM의 공식 부스를 설치, 보다 더 다양한 인적자원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UAM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데이터 베이스 및 콘텐츠를 바탕으로 마케팅과 세일즈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영화인들과 제작과 투자분야의 프로젝트 미팅까지 진행 가능한, 실질적인 해외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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