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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6화에서 발목을 다친 김민정을 오지호가 힐링손으로 치료해준 후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이기에 어떤 일로 갑자기 오지호가 헤드락 굴욕을 당하게 된 건지 네티즌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을 보면 잔뜩 화가 난 듯한 김민정의 표정과 함께 뜻밖의 공격에 넋이 나간 오지호의 표정이 대비되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지호 변태오해 풀리고 침놔주면서 겨우 친해지나 싶더니 다시 반전!”, “양한방 의사들 싸움 다시 시작된건가?”, “오지호 무슨 잘못을 했길래 김민정이 저런 헤드락을!”, “오지호가 김민정 번쩍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꼼짝 못하네~ 완전 귀여움”, “두 사람 표정 완전 리얼~ 도대체 무슨 일인거야~” 라며 사진 속 헤드락 의 배경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밤(26일) 11시에 방영될 <제 3병원> 7화 방송에서는 김민정이 발목을 치료해 준 은인, 오지호에게 왜 헤드락을 걸었는지 그 이유와 함께 오지호, 최수영(의진 역) 의 강렬한 첫만남이 공개될 예정. 25세 의대본과 시절, 연인 의진을 끝내 죽음에서 지켜내지 못해 그 충격에 의사 생활을 그만 둔 승현은 친모의 흔적을 따라 지리산을 찾아가던 중 친구를 괴롭히는 불량 여학생을 마주치게 되는데, 바로 최수영이었던 것. 책상요정 의진의 리얼한 불량청소년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숱한 화제 속에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1.63%(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새로운 왕자 탄생을 예고 했다.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박근형, 임하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 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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