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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이즈 굿>은 지금 당장 하고 싶다! 말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테사(다코타 패닝)의 발칙한 힐링로맨스로, 나쁜 짓은 다하고 다니는 테사가 순정남 ‘아담(제레미 어바인)’을 만나게 되면서 살아있는 순간 자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반전의 과정을 담았다. 관객들은 주인공 테사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우 이즈 굿>(NOW IS GOOD)의 제목이 품은 뜻을 느끼게 된다.
<나우 이즈 굿>은 <아이 엠 샘>에서 감동연기의 절정을 선보였던 연기파 배우이자, 전세계 소녀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인 뉴욕걸 다코타 패닝이 여주인공을 맡았다. 그리고 상대역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워 호스>의 런던가이 제레미 어바인이 등장해 영화 속에서 실제 커플을 넘나드는 짜릿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나우 이즈 굿>의 다코타 패닝&제레미 어바인 커플은 <트와일라잇>으로 실제 커플 사이로 발전한 롭스틴 커플을 능가하는 사랑스러운 매력 시너지를 보여줄 것이다.
한편, 영국드라마 <스킨스>, 영화 <폭풍의 언덕>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났으며 배우 김수현이 이상형이라 밝혀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남자들을 한 방에 넘어오게 하는 순수한 악녀이자 테사의 베스트프렌드 ‘조이’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나우 이즈 굿>은 영국 베스트셀러 원작소설을 영화화 하여, 탄탄한 감성 스토리까지 전해줄 예정이다.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관객들과 소통을 시작할 영화 <나우 이즈 굿> 포스터에서는 ‘지금 이 순간, 사랑하지 않는 당신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는 카피를 담았다. 한 줄 카피에서 느껴지듯 그 누구보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우리가 왜 지금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라는 태그 카피는 <나우 이즈 굿>이라는 제목과 어우러져 마치 마법과도 같은 주문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관객들에게 사랑하는 시간이 왜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지 알려줄 영화 <나우 이즈 굿>은 올 가을 발칙한 힐링로맨스 장르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지금이 소중한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영화 <나우 이즈 굿>은 11월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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