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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친 파이터>에서는 궁중요리의 대가 윤숙자 요리연구인을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궁중요리 미션을 펼치는 스타 도전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직접 요리를 먹어보고 맛과 모양, 색을 그대로 재현해야 하는 어려운 미션에 그 어느 때보다도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
특히 김가연은 궁중 요리 미션을 맞아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한 언급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고. 미션 요리 심사에서 “이 요리를 또 만들어 볼 생각이 있느냐”는 김호진 심사위원의 질문에 “집에 가서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 그 분은 황제니까”라고 밝혀 심사위원단을 비롯한 전 출연진들에게 폭소를 선사한 것.
김가연의 대답에 김호진은 “김가연씨, 자리로 돌아가달라”고 일부러 정색하며 호응, 촬영장을 또 한 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요리하는 미녀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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