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뉴욕을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 도나카란의 최상위 컬렉션인 도나카란 컬렉션(DONNA KARAN COLLECTION) 2012 가을 쇼 '우먼 후 인스파이어(WOMEN WHO INSPIRE)' 한국 론칭 행사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나카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효진, 김정은, 정혜영, 나승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욕을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 도나 카란의 최상위 컬렉션인 도나 카란 컬렉션 2012 가을 쇼와 '우먼 후 인스파이어' 행사는 브랜드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2010년 뉴욕에서 론칭하고 실제로 자선 활동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 시키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여성들을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