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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재원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신사의 이미지와 더불어 강인한 남자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이퀸을 선택하게 된 것도 감독님과 작가님이 멋지게 그려줄 테니 같이 하자며 힘을 실어주셨기 때문”이라며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스태프와 팬들을 비롯해 지난 10년간 쌓인 의리와 인복을 자랑했다.
또 김재원은 “비주얼 관리를 위해 술, 커피 등 몸에 좋지 않은 건 끊어가며 관리하고 있고, 천재성을 가진 강산 역을 연기하기 위해 두뇌, 속독에 관한 책을 스무 권도 넘게 찾아 볼 정도”로 ‘메이퀸’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한 <슈어> 관계자는 “김재원은 저음의 목소리로 시종일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사람뿐만 아니라 말과도 곧잘 어울렸다”며 당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여전히 청춘의 느낌이 물씬 나는 배우, 김재원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슈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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