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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채널 E채널은 그동안 재미있고, 독특한 오락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09년부터는 ‘DJ.DOC.의 독한민박’, ‘최강커플’, ‘절대그녀’ 등의 예능 프로그램부터 ‘앙심정’, ‘빅히트’, ‘여제’ 등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체제작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장신영, 강지섭 주연의 드라마 ‘여제’는 여자 20대 시청층에서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채널은 핵심타깃인 2030세대의 젊은 감각에 맞춰 보다 밝아진 색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채널 리뉴얼을 실시했다. ‘더 재미있게’, ‘더 위트있게’, ‘더 핫하게’, ‘더 세련되게’ 라는 모토 아래 슬로건도 ‘I LIKE IT’ 으로 전격 수정해 엔터테인먼트채널로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I LIKE IT’ 슬로건에 맞춰 제작된 개성 넘치는 ID영상 4,5종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채널은 핵심타깃인 2030세대의 젊은 감각에 맞춰 보다 밝아진 색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채널 리뉴얼을 실시했다. ‘더 재미있게’, ‘더 위트있게’, ‘더 핫하게’, ‘더 세련되게’ 라는 모토 아래 슬로건도 ‘I LIKE IT’ 으로 전격 수정해 엔터테인먼트채널로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I LIKE IT’ 슬로건에 맞춰 제작된 개성 넘치는 ID영상 4,5종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10월 3일(수) 채널 개편을 시작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는 E채널의 제작역량을 집중시킨 자체제작프로그램들이 대거 전파를 탈 예정이다. 먼저 10월 중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김완선, 배우 오광록 등이 출연하는 신개념 시츄에이션 콩트쇼 ‘단단한 가족 과 스타의 SNS를 이용해 스타의 일상과 깜짝 리액션을 볼 수 있는 오락프로그램 ‘소네트(소셜 네트워크 트러블, 가제)’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외에도 매달 3편 이상의 새로운 자체제작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채널 권용석 국장은 “이번 채널 리뉴얼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편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더욱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있다” 며 “2012년 하반기에 새롭게 런칭하는 ‘단단한 가족’과 ‘소네트(가제)’를 중심으로 자체제작프로그램에 집중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E채널은 채널 개편을 기념해 시청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3일(수)부터 21일(일)까지 E채널 홈페이지를 방문해 E채널의 새로운 슬로건을 맞추는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뉴 아이패드, 커피교환권,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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