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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수) 오전 9시 45분 방송된 <유리가면> 15화가 평균 시청률 1.99%, 최고 2.67%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첫 방송 이후 한 번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4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까지 달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 날 방송은 30대부터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3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3%에 육박했으며, 점유율 역시 25%로 동시간대 케이블 TV를 시청한 30대 여성 시청자 4명 중 1명은 <유리가면>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TNmS, 케이블 유가입자 기준)
지난 26일(수) 방송된 <유리가면> 15화에서는 서우(강이경 역)가 위험한 상황에 빠진 김윤서(강서연 역)를 구하고, 대신 떨어지는 간판에 맞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8년 동안 헤어져 있었던 부녀 강신일(강인철 역)과 서우가 재회하게 되면서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진 것.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윤서가 서우에게 다 나았으면 떠나라며 끌고 가는 모습을 본 강신일이 난생 처음으로 김윤서의 뺨을 때리게 되고, 그 장면을 정애리가 보게 되면서 또 한번의 갈등 시작을 알렸다. 이 밖에도, 이지훈이 과거에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유리가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서우의 열연이 돋보였다” “정애리의 분노 연기에 나도 움찔할 뻔” “너무 착하기만 한 서우가 하루 빨리 더욱 당당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실들이 하나 둘씩 어서 밝혀졌으면” 등 다양한 의견을 올려주고 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명품 중견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 저녁 10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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