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이아몬드 걸2' 강예빈-이정빈 섹시 드레스 대결, 과연 승자는?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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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과 같은 일반인의 스타일을 변신시키는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여성 심사위원들이 섹시 드레스 대결을 펼쳤다.
 
오늘(2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를 통해 강예빈과 '2012 미스코리아 선' 이정빈의 의상이 비교된 것.
 
매회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일으킨 강예빈은 이날 다소 평범해 보이는 자주색 미니 드레스를 입었고, 이정빈은 자신의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훤칠한 키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이정빈에게 관심이 집중되던 찰나, 강예빈의 뒷자리에 앉아있던 마르코는 "뒤에서 보면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알고보니 강예빈의 의상은 등이 훤히 파이고 상의 속옷까지 노출되는 완벽한 반전 드레스였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은 탄성을 쏟아내고 말았다.
 
미스코리아 앞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당당히 선보이는 강예빈의 모습은 오늘(27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대세' 양세형이 또 한 번 키 굴욕을 당했다.
 
‘2012 미스코리아 선’ 이정빈이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양세형은 매너있게 손을 잡아주며 함께 일어섰지만, 키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자 곧바로 자리에 앉아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MC 이휘재와 붐은 기어코 양세형과 이정빈을 함께 서게 만들었고, 양세형은 "키높이 깔창 2개도 소용이 없다"고 내뱉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다이아몬드걸 시즌2'는 매주 퀴즈 이벤트 및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프로듀서 투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화장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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