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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모델, 명문대 무용과, 실용음악가, 방송연예과, 연기과 등 다양한 프로필과 각 방면의 개성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 혼성그룹 퍼스트(F1RST)는 “팬 여러분들께 기쁨 드리고 힘이 되는 그런 그룹이 되면 더 이상 바랄게 없습니다”라고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제 1의 첫 번째의, 최초의, 가장 중요한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혼성그룹 퍼스트(F1RST)는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로 데뷔, 그리고 작년 12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a Ma My’ 컴백과 후속곡 'Where U At' 활동까지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와 많은 음악 방송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 교양 등 방송 활동과 공연을 해왔다.
현재 혼성그룹 퍼스트(F1RST)는 중국 및 일본 등 아시아권 매니지먼트사들의 러브콜을 받아 글로벌 팬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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