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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클럽 모나코 프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다해, 김민정, 조여정, 이진욱, 김강우, 디자이너 강성도, 패션모델 스테파니, 최소라, 최준영, 이성경, 이승미, 곽지영, 안재현, 장기용, 김한수, 이수열, 김현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내 최대 쇼핑 거리인 명동에 위치한 클럽 모나코 플래그십 스토어는 뉴욕 맨하탄 블리커 스트릿의 빈티지 스토어에서 영감을 얻어 브릭(Brick), 라임스톤(Limestone) 등을 모티브로 하여 전체 외곽과 내부를 리뉴얼 했다.
1층은 여성, 2층은 남성을 위한 쇼핑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친구 집에 놀러 온 것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친근감 있는 인테리어로 꾸몄다. 또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아트워크를 볼 수 있는 갤러리 월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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