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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트라이본즈(대표 장인만)의 싱가폴 대표 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가 10월 4일에 명동 롯데 영플라자와 10월 5일 인천 스퀘어원 두 매장이 잇달아 오픈한다.
이번 오픈 행사로는 로맨틱한 가을 오픈을 기념해 전 구매고객에게 달콤한 초콜렛을 선물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더욱 풍부하고 깊어진 찰스앤키스의 감성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다.
이미 합리적인 가격대와 아시아인 발 체형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더 많은 매장을 원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이번 오픈은 더할 나위 없는 기쁜 소식으로 고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찰스앤키스 관계자는 “로맨틱한 가을을 원한다면 이번 기회에 내추럴한 컬러감과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로 분위기 있고 여성스러운 매력의 찰스앤키스 가을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며 “앞으로 트렌디한 여성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SPA형 슈즈 & 악세서리 브랜드로의 입지를 전국적으로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찰스앤키스는 명동 눈스퀘어, 롯데 영플라자, 신도림 디큐브시티, 홍대 YZ파크, 현대백화점 U-PLEX 중동점, 신촌점, 롯데몰 김포공항, 인천 스퀘어원, 현대백화점 울산점, 부산 광복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찰스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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