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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헛개컨디션’ 광고, “이젠 온몸으로 느끼세요!”

‘헛개컨디션’, 식품업계 최초 4D 광고 선보여… 오감으로 광고 메시지 느낄 수 있어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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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숙취해소음료의 대명사 CJ제일제당 ‘헛개컨디션’이 27일 식품업계 최초로 4D 광고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인기몰이 중인 ‘싸이’가 출연한 ‘헛개컨디션’ 신규광고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도록 4D로도 제작한 것이다. 영화 상영 전에 ‘컨디션 스타일’ 4D 광고를 통해 앉아서도 ‘말춤’을 느낄 수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4D 광고는 ‘확~깬다’는 ‘헛개컨디션’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표현함은 물론, 숙취해소음료의 선도자답게 차별화된 ‘컨디션 스타일’을 정착시키고자 제작됐다. 클럽에서 신나게 놀다가 ‘헛개컨디션’을 마시고 정신이 번쩍 드는 내용을 그대로 4D 효과로 재현했다. 마지막에 좌석이 뒤로 한번 젖혀졌다가 앞으로 꺾이는 모션 효과로 ‘확~깨는’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는가 하면, ‘솔향’을 내보내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박자에 맞춰 좌석이 앞뒤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좌석 모션 효과는 좌석에 앉은 채로 저절로 ‘말춤’을 추는 듯한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헛개컨디션’은 매번 신규광고를 런칭할 때마다 건전한 음주문화를 재치 있게 풀어내 공감과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에는 싸이 ‘강남스타일’ 멜로디에 컨디션만의 스토리를 입힌 ‘컨디션 스타일’ 광고를 완성한 것이다. 숙취해소음료 ‘헛개컨디션’과 싸이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지고 광고 내용과 ‘강남스타일’ 가사가 딱 맞아떨어져 재미가 배가되며, 유튜브 메인, TVCF 베스트 광고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거 마시고 견디셔’라는 패러디가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술자리 문화로 자리잡은 컨디션이 이번에는 ‘컨디션 스타일’로 놀 때는 놀고 화끈하게 깨는 ‘젊은 음주문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헛캐컨디션’ 4D 광고는 CGV영등포, CGV왕십리, CGV강변, CGV청담씨네시티, CGV송파, CGV동수원, CGV죽전, CGV센텀시티 등 8개 CGV 오감체험 특별관 4DX에서 만날 수 있다. CJ제일제당 헛개컨디션 브랜드 진성호 과장은 "국내 숙취해소 시장을 개척한 ‘헛개컨디션’이 이번에는 식품업계 최초로 4D 광고를 선보이며, 기존 틀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층 확대에 나선 것”이라며, “‘컨디션 스타일’ 광고 열풍을 연말까지 이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숙취해소음료 1위 제품으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헛개컨디션’은 기존 헛개 컨디션 파워보다 100%국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을 30% 강화하고 글루메이트, 자리추출분말, 황기추출분말 등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으로 구성돼 음주 후 빠른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성분 강화는 물론 심플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한층 더 젊게 탈바꿈해, 건강하고 건전한 음주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층 포섭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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