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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리얼 예능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와 함께 그들의 착장 패션도 회자되고 있다.
특히 최근 1박2일, 런닝맨, 무한도전, 스타킹 등 단체 스타 노출을 겨냥한 브랜드의 협찬이 방송 노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함께 전달하면서 방송에 대한 흥미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도 올라가고 있어 주목이 되고 있는 것.
이는 방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펀한 느낌이 그대로 출연자들이 착장했던 의상과 동일시 되면서 더욱 시청자들에게는 각인, 화제가 되는 것이다.
23일 방송된 ‘런닝맨’ 꽃중년 특집에 대한 방송이 한 차례 방송가 이슈를 모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팀원들의 패션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꽃중년(손병호, 이종원, 신정근, 고창석)들과 소녀시대 태연이 함께 등장했고, 각자 한 팀씩 이루어 ‘황금알 레이스’를 펼치며 각기 다른 컬러의 티셔츠를 착용, 비비드 물결을 이루며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꽃중년들의 예능감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날 현장을 더욱 빛나게 만든 형형색색의 컬러풀한 티셔츠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들이 단체로 입은 제품은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품으로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남녀공용 티셔츠이다. 특징은 면 혼방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활동성이 있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기존 생산 되어오던 기능성 제품보다 컬러감이 돋보이고 아웃도어 라이프 외 평상시에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방송 노출 후 많은 문의가 뒤따르고 있다.
이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인 만큼 확실히 활동성 있는 프로그램에 노출이 되어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준 것 같다.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만족시키는 아웃도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 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쳐컷,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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