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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슈퍼히어로>는 국내 최초 키즈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이 직접 참가하여 경쟁하면서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체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1인, ‘슈퍼히어로’에게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해외탐방 ‘슈퍼투어’ 상품과 1년간 투니버스 캠페인 모델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투니버스 박용진PD는 “옹달 장동민, 유상무씨는 <코미디빅리그>등과 같이 친숙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어린이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MC로 결정했다”며, “헬로비너스의 유영씨 역시,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슈퍼히어로>와 잘 어울리고, 따뜻한 옆집 누나, 언니로서 참가자들을 잘 챙겨줄 것 같아서 MC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MC를 맡게 된 ‘옹달’의 장동민은 “어린이들과 직접 뛰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저희들의 개그는 참가자들이 열심히 뛸 수 있도록 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 유상무는 “<코빅>때문에 서바이벌이 익숙한데,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경쟁을 통해 서바이벌에서 이길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헬로비너스 유영 역시, “<슈퍼히어로>에서 양학선, 박태환, 기성용 선수와 같은 미래의 스포츠 스타가 될 어린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슈퍼MC’ 3인방의 활약이 기대되는 투니버스 <슈퍼히어로>는 오는 10월 5일(금) 저녁 7시와 밤 9시에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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