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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된 사진 속 스카프는 연습실 한켠에 모여 자신들의 시디로 얼굴을 가려보거나 깜빡 잠이 든 멤버 솔의 팔에 낙서를 하는 등 천진하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하는 것.
스카프는 하루 중 17시간을 차지하는 하드한 연습 스케줄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쉬는 시간이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장난을 치는 등 웃음소리가 끊일 날이 없다는 후문.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멤버들은 안무 트레이너도 놀랄만큼의 체력으로 여가 시간마저 네명이 똘똘 뭉쳐 장난에 여념이 없다”고 말하며 “국적은 달라도 마음만은 너무도 잘 맞는 친구들이 모여서 앞으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스카프 이제는 소두 욕심까지? 너무 귀여움!”, “솔이 일어나서 이 사진 보면 깜짝 놀랄듯!”, “개구진 얼굴마저 사랑스럽네!”, “이럴 때도 환상의 팀워크 발휘라니 엄마 미소가 절로~” 등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스카프는 화려함으로 장악된 무대 위에 1세대 아이돌들인 S.E.S나 핑클을 연상케하는 순수함으로 신선함은 물론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 ‘skarf’로 활약하고 있는 신예 퓨어돌.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룬 스카프는 에일리의 Heaven, 오렌지 캬라멜의 립스틱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이기, 서용배가 작업한 후속곡 ‘My Love'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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