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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복숭아나무> 포스터는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가 아련한 감성을 담은 눈빛으로 나란히 의자에 앉아 각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관객들의 가는 발걸음을 멈춰 세우며 눈길을 끈다. 이런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함께 유독 눈에 띄는 ‘우리는 서로를 형제라 부르고 세상은 우리를 괴물이라 부릅니다.’ 라는 카피는 따사로운 햇살을 등지고 앉아있는 세 배우들 이미지와 반전되며 영화 <복숭아나무>가 숨기고 있는 이야기에 궁금증이 일게 했는데, 바로 그 카피의 숨은 뜻이 조승우와 류덕환이 샴쌍둥이로 열연하는 것이라고 알려지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색 있는 로고와 세 배우들의 감성을 담고 있는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 잡는 <복숭아나무> 포스터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형제 조승우, 류덕환이 함께 슬픔을 나누고 고통을 함께 해야 하는 샴쌍둥이로 연기한다는 사실에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 앞에 나설지 모두의 관심과 기대감은 날로 치솟고 있다.
조승우, 류덕환, 그리고 그들에게 특별한 빛을 선물할 남상미 주연의 <복숭아나무>는 관객들에게 추석 인사를 보낸 배우들의 영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본 포스터까지 공개하며 10월 개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 주연의 구혜선 감독 작품 <복숭아나무>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하며 10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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