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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에서는 다른 악기 소리가 들어가지 않고 오직 스윗소로우만의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채워 관객들의 탄성을 받았다. 이번 '윤형주 & 김세환 '편 에서는 그들만의 천상의 하모니로 편곡해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묻어났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과 가을밤의 정취가 한데 어우러진 분위기 있는 무대로 평가 받았다.
목소리로만 구성된 스윗소로우의 무대는 준비 과정에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스윗소로우의 무대를 본 관객들은 역시 스윗소로우의 무대라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숨죽여 보게 되는 무대였다’, ‘무대가 끝나고 감탄의 박수를 쳤다’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윗소로우는 아카펠라 뿐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오는 10월 6일 방송되는 ‘KBS 불후의명곡2’의 ’윤형주&김세환편2’에는 스윗소로우, 노을, 신용재, 틴탑, 럼블피쉬, 루나가 출연해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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