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뱀파이어 검사2> 에서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섹시한 여검사 '유정인' 역으로 활약중인 배우 이영아가 극 중 이미지와 다른 청순미모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사진 속 이영아는 잔디가 가득한 풀밭에서 옅은 크림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양쪽 귀에 풀잎을 꽂고 있는 모습이 마치 귀여운 풀잎요정 같은 느낌. 극 중에서는 거의 검은 정장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이영아의 이런 반전모습에 남성 팬들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에 의상까지 풀밭에 앉아있으니 완전 요정이네요”, “등 뒤에서 팅커벨 날개 나올 것 같은 포스!”, “귀에 꽂은 건 풀잎인가요? 완전 귀여움 포카혼타스 같기도”, “헉. 유정인 검사가 왜 저런 옷을? 4화 방송도 완전 기대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영아의 색다른 변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는 30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4화'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아가 풀잎요정으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한국판 '트와일라잇'을 연상시키는 구성과 볼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까지 치솟으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