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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0월 2일(월)이 된 직후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배급사 집계 기준)
이는 9월 30일(일) 5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단 이틀 만의 기록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추석 연휴 관객들의 폭발적 관람 열기에 힘입어 이틀 만에 100만 기록을 갱신하였다. 또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역대 동시기 개봉작 중 추석 특수를 맞은 다양한 작품들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흥행 기록을 보여준다. 684만 명을 동원한 <타짜>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 43만 명의 관객을 기록한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1일(월) 무려 7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것.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어선 <광해, 왕이 된 남자>는 2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 1,2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보다 9일 앞선 속도이자, 2011년 최고 흥행작인 <최종병기 활>보다 무려 14일이나 앞선 흥행 속도를 기록하였다. <왕의 남자>가 겨울 방학 극장가 성수기, <최종병기 활>이 8월 여름 극장가 성수기에 개봉하였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9월 비수기 극장가의 시장 확대를 이끌며 각종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관객들의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4주차 예매율에서도 48%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며 막을 수 없는 독보적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개천절 연휴, 어떠한 흥행 신기록을 새롭게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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