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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 185,515명을 기록하며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테이큰 2>가 개봉 5일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 10월 1일까지 130만여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본격 흥행 몰이에 나섰다. 좌석 점유율 역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오르며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연휴 극장가에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대표적인 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에 따르면, 예매율에서도 남성과 여성이 각각 51%와 49%로 비슷한 분포의 예매율을 보이며 성별에 상관없이 남녀 관객 모두가 열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의 이름’으로 가족을 위협하는 놈들을 가차없이 처벌하는 스토리의 <테이큰 2>는 청소년 관람 불가라는 등급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최근 연이어 사회면을 장식하는 아동과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 범죄와 같이 약자에게 가해지는 무차별 폭력에 불안한 심리가 극대화 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악의 세력을 응징하는 리암 니슨의 화끈한 액션이 보는 이들에게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화끈한 액션과 볼거리가 많아 재밌게 봤네요.’(삼시**), ‘추석 맞아 엄마아빠랑 너무 즐겁게 봤네요~ 리암 니슨 너무 멋지심’(riza****), ‘시~원한 액션 출격!!!’(elfv****), ‘아빠가 왜이리 멋있나 저런 아빠 있을까? 1탄과 다르게 가족이 다 납치돼서 더욱 스릴 넘치고 긴장됐음’(uqoq****) 등과 같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개봉 5일만에 130만여 관객을 동원하며 2012년 하반기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가 흥행 몰이에 나선 <테이큰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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