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포미닛 남지현, <판다양과 고슴도치> 최종회 깜짝 카메오 출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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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미니시리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에 가수 포미닛 남지현이 깜짝 등장한다.

오는 7일(일) 대망의 피날레를 앞두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최종회 16회에 깜짝 출연할 포미닛 남지현은 생토노레의 새로운 경영전략실장 남지현 역으로 동해와 최진혁 앞에 등장, 마지막까지 깨알 재미를 선사함은 물론 로맨스에 대한 긴장감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 전망.     

특히 남지현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스커트 정장차림으로 커리어 우먼의 포스를 발산하는 동시에 남심(男心)을 녹여버릴 ‘햇살 눈웃음’으로 짧은 등장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200% 보여줄 예정이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남지현은 예의바른 인사성과 그녀만의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혔으며, 막바지 촬영을 이어와 피곤한 스태프들에게 인간 비타민 같은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현장 관계자는 “남지현은 SBS ‘괜찮아, 아빠 딸’이라는 작품으로 연을 맺은 작가님과의 친분으로 흔쾌히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짧은 카메오 등장이지만 회식에도 참여했을 만큼 끈끈한 친분은 물론 현장에서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아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 마지막 회까지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남지현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드디어 박병무(박근형 분)의 손주이자 박미향(이문희 분)의 잃어버린 아들 민우가 바로 고승지(이동해 분)임이 밝혀지며 가슴 찡한 가족애로 명절 저녁시간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신 채널 A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이번 주 7일(일) 저녁 7시 30분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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