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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문채원(서은기 역)이 드디어 송중기(강마루 역)와 박시연(한재희 역)의 사이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착한 남자’는 앞으로 일어날 세 남녀의 폭풍 같은 인연을 예감케 하며 박진감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안방극장을 더욱 긴장케 할 송중기의 피범벅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특히 송중기는 눈과 입 등이 다 찢어져 얼굴이 피범벅 된 채 맞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도대체 왜, 누구에게 저렇게 처절하게 맞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숨 가쁜 촬영 스케쥴 속 늦은 밤 진행되었던 이날 촬영에서 송중기는 얼굴에 넘쳐흐르는 리얼한 피 분장은 물론 대역 없이 맞는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동선을 맞추는 와중에도 디테일한 감정 표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더욱 처절해지는 강마루 역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지켜보던 스태프들까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
‘착한 남자’ 관계자는 “이 장면은 두 여자에 대한 송중기의 감정이 확고해지는 사건으로 매우 중요한 장면이다. 특히 액션 속에서도 송중기의 내면 연기가 빛을 발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맞고 있는 마루(송중기 분), 마루가 자신에게 접근한 것이 의도된 것임을 알고 충격에 빠진 은기(문채원 분), 출소한 자신의 오빠 재식(양익준 분)의 전화를 받고 불안함에 떠는 재희(박시연 분), 재희와 민영(김태훈 분)의 관계를 알게 된 서회장(김영철 분) 등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착한 남자’ 7회는 오늘(3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아이에이치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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