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가면> 방송 초반, 풋풋한 고등학생의 첫사랑을 연기했던 서우와 박진우는 극 중 성인이 되어서도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으로 재회, 또다시 깨알 러브 라인을 만들어가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진우는 허리를 구부리고 주먹을 쥔 채로 자신의 등에 업힌 서우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박진우의 매너손 만큼이나 두 사람의 환한 웃음이 눈에 띈다고. 업은 사람이나 업힌 사람 모두 힘든 기색 하나 없이 함박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동안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는 평이다.
네티즌들도 “박진우 매너손 작렬! 허리까지 구부려주고 배려남 끝판대장인 듯”, “서우 너무 가벼워서 하나도 안 힘들 듯ㅎㅎ”, “박진우씨, 얼굴도 잘생기고 매너도 좋고 완전 멋져요”, “두 사람 꽃미소 대박. 엄마 미소 절로 유발되는 완벽미소~”라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3일(수)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는 <유리가면> 19화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우가 또 다시 사라지지만, 이번에는 서우가 숨은 게 아니라 납치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뿐만 아니라, 강신일(강인철 역)은 딸 김윤서(강서연 역)가 서우의 납치를 사주한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부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 듀얼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