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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음식문화를 찾아 떠나는 스타들의 좌충우돌 여행기편에 배우 박희진이 멕시코행에 나섰다.
멕시코는 미국 서남부에 접하여 있는 연방 공화국으로 1821년에 이스파냐에서 독립하였다.
농업이 주산업이나 수산 자원과 광산 자원이 풍부하며 주민은 메스티소와 인디오 족이고 수도는 멕시코시티이며 주요언어는 에스파냐어다.
멕시코의 전통음식으로 또띠아를 꼽는다. 또띠아는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과 같은 음식으로 얇게 구운 밀가루 빵에 각종 채소와 고기를 얹은 후 돌돌 말아 먹는 음식이다. 기본적인 주식인 또띠아를 기본으로 가정식, 우리나라 잔치음식과 같은 특별한 날 먹는 음식과 대표 요리까지, 일반적인 여행으로 접할 수 없는 멕시코의 별별 음식들이 소개된다. 배우 박희진은 멕시코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며 멕시코인들의 순수한 따뜻함에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박희진은 최근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금보화 역할을 맡아 그녀만의 독보적인 시트콤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해외 동포들을 위한 KBS 월드라디오 “생생코리아” 진행을 맡고 있고 차기작 준비중이다.
한명의 스타가 매주 한나라를 방문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 나라의 자연과 풍물 그리고 독특한 생활양식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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