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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탑기코 뉴시즌을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찾아보았다. 지난 시즌에 비해 탑기어 뉴시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자동차 마니아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 없는 시청자가 봐도 흥미진진할 수 있도록 ‘스케일’과 동시에 ‘대중화’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시즌2에서 자동차 축구 한일전, 자동차 스카이다이빙 등 기막히고 황당한 도전을 해왔던 탑기코는 이번 시즌에서도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모든 수학적이 데이터가 총 동원되는 가장 아찔한 도전인 자동차 롤러코스터, 영화 <데이브레이커스>를 모티브로 한 암막 자동차 레이스, 국내에서는 한번도 집중적으로 다뤄진 적 없는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 ‘르망(leman) 레이스’ 등 기상천외한 도전들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자동차로 보여줄 수 있는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며 ‘자동차판 무한도전’으로 다시 한번 거듭나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각오이자 두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슈퍼카 택시’를 선보일 예정.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는 연예인들을 행사장까지 슈퍼카 택시로 이동시키는 택시 챌린지를 진행하여 눈길을 끌 것으로 보여진다. 아울러, 3MC가 자동차 지면광고제작에 도전하는 에피소드를 기획하는 등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계획중이다.
새로운 MC 박준규의 합류 또한 탑기코 뉴시즌의 세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박준규는 류시원, 이세창과 함께 소위 1세대 연예인출신 레이서로 활약했던 자동차 마니아이다. 연예인 RC카 동호회, 연예인 카트 레이싱 대회를 직접 여는 등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박준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넘치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기존 MC인 연정훈, 김진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XTM<탑기어 코리아> 서승한PD는 “시즌1이 자동차 마니아를 공략한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면 시즌2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챌린지가 강화되어 ‘지상 최대 자동차 버라이어티 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뉴시즌은 ‘대한민국 No.1 자동차 버라이어티 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라며 “자동차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탑기코를 제작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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