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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에서는 '여자를 주제로 시를 지어라'라는 주제로 VCR 순서 정하기 미션이 진행된다.
자작시로 여성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로듀서가 모든 순서를 정하게 되고, 첫 순서로 마르코가 낭독에 나섰다.
마르코는 진지하고 차분한 말투로 시를 읊어 나갔다. 그는 "단 한 여자, 당신을 위해 담배도 끊었습니다. 당신을 위해 술도 끊었습니다. 당신을 위해 수 많은 동생들 다 끊었습니다. 안시현 당신을 위해. 사랑합니다"라며 자신의 진심을 표현했다.
평소와 다른 마르코의 모습에 사람들은 감동하며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함께 출연한 홍록기는 "정말 감동했다. 그러니까 이번 주에 클럽가자"라고 장난을 쳤고, 마르코는 좀 전의 멋진 모습과 달리 홍록기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나이스!”라고 외쳐 출연진들의 눈총을 받았다.
아내 안시현에게 바치는 마르코의 사랑의 시를 들어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걸 시즌2' 5회는 오늘(4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장윤주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전 아나운서 박지윤이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장윤주 패션 패러디 이후 수많은 질타(?)를 받았다던 박지윤은 미란다 커가 즐겨 쓰는 모자 패션을 따라했고, 이에 MC 이휘재와 붐은 "미란다 커가 아니라 모자 커라고 부르겠다"고 놀려 박지윤에게 또 한 번의 굴욕을 안겼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주아민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다이아몬드걸 시즌2'는 매주 퀴즈 이벤트 및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프로듀서 투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화장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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