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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미니시리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동해가 돌연 심한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이 포착, 최종회를 앞둔 드라마의 엔딩에 대한 시청자들의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오는 7일(일)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동해(고승지 역)가 누군가에게 머리를 심하게 맞아 피범벅이 된 얼굴로 정신을 잃고 쓰러져 목숨이 위태로운 위급 상황에까지 처할 예정이다.
특히 쓰러져 있는 동해를 끌어안고 절규하고 있는 최진혁(최원일 역)의 안타까운 모습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해피엔딩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고 있다.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현장 관계자는 “최종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폭풍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동해가 열연을 펼친 이 장면은 극의 극명한 전환을 이루는 장면. 동해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또 그는 어떻게 될 것 인지 마지막 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어린 민우의 사진을 가지고 현재의 모습을 추측한 가상 사진이 승지(이동해 분)임을 알고 충격에 빠진 원일(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폭풍전개를 이루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는 6일(토) 저녁 7시 30분 채널 A를 통해 15회가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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